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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밴스, 신제품 ‘오스람 Dulux L LED’ 출시

기사승인 2018.01.15  10: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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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광램프 대비 50% 에너지 소비 절약, 수명 3배 더 길어

별도의 안정기 교체 없이도 기존 형광램프 제거하고, 설치 사용가능

   
 

글로벌 조명기업 레드밴스(LEDVANCE, 대표 : 김대진)가 신제품 ‘오스람 Dulux L LED’을 출시했다.
‘오스람 Dulux L LED’(둘룩스 엘 엘이디)는 안정기나 등기구 교체 없이도 바로 U자형 이관형광등 형태의 기존 조명을 제거하고 바로 끼워 사용할 수 있는 LED램프이다. 소비전력 36w 이관형광등이 있던 모든 자리에 대체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110년 동안 독일 오스람 램프를 제조해 온 기술로 재탄생 한 ‘오스람 Dulux L LED’는 127lm/W의 전력효율로 형광램프 대비 에너지 소비는 최대 50% 낮고, 수명은 3배 더 긴 30,000시간으로 높은 효율성을 자랑한다.
유리로 만들어진 램프의 바디는 빛의 산란작용으로 더욱 풍부한 배광을 제공하고, 램프 바디 끝에도 유리관이 연결되어 있어 램프 전체에 균일한 배광이 가능하다.
적외선 및 수은 Free 제품으로 기존의 형광램프와 달리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천장등, 책상 스탠드 등 가정, 사무실에서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는 이관형광등의 형태인 만큼 LED전용 안정기 설치에 대한 부담감 없이, 손쉽게 LED조명으로 교체가 가능해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레드밴스 관계자는 “거실, 주방, 공부방, 사무실 등에서 밝고 환한 조명이 필요한 곳에 적합한 제품으로 천장등, 책상스탠드 등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한국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LED조명 제품으로 한국 LED조명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덕수 기자 ks@conslove.co.kr

<저작권자 © 한국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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