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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네트웍스, 뮤직 라이팅 ‘첼로’ 출시

기사승인 2018.02.19  13: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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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간을 채우는 LED 조명과 소리의 조화

   

-IoT통합 솔루션 기업 HK네트웍스, 사물인터넷 기반 뮤직 라이팅 ‘첼로’ 선보여
-스마트 홈을 넘어 스마트 라이프를 지향하는 HK네트웍스의 신제품 IoT디바이스 ‘첼로’

스마트 IoT 통합 솔루션 전문 기업 HK네트웍스(대표 김현철)가 고효율 LED조명과 고성능 JBL 블루투스 스피커를 탑재한 뮤직 라이팅(Music lighting) ‘첼로’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첼로는 LED조명과 13W(와트) JBL 블루투스 스피커를 내장하고 있어 인테리어 효과 및 음악감상은 물론 에너지 절감 효과까지 있는 스마트 뮤직 라이팅이다.
마스터 전구를 통해 최대 7개까지의 세틀라이트(Satellite)전구를 연결할 수 있어, 넓은 공간에서도 입체감 있는 음악과 조명을 자유롭게 제어하고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내장된 고성능의 블루투스 JBL스피커는 풍부한 사운드 출력으로 발라드, 댄스, 팝, 락,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유연하게 표현한다.
또한 사용자의 편의에 따라 TV에 블루투스 연결이 가능해 마치 영화관과 같은 사운드와 분위기 있는 조명으로 감상할 있다.
장소와 상황에 따라 사운드와 조명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어 레스토랑, 카페, 패션∙뷰티 스토어 등 음악과 조명이 동시에 필요한 다양한 매장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특히 첼로는 iOS와 안드로이드 앱을 통한 조명과 블루투스 스피커 제어를 할 수 있으며, L/R 채널 설정 및 연결된 조명의 개별 디밍 제어 등도 가능한 제품이다.
또한 아마존 알렉사, 네이버 클로바 등 스마트홈 플랫폼과도 연동돼 AI스피커를 통해 음성으로 제어하거나 다른 스마트 디바이스와 연결해 사용할 수 있어 공간을 스마트하게 변화 시켜 주는 모델이다.
첼로의 색 온도는 따뜻한 느낌의 흰빛을 띄는 기존 전구색(2700K)부터 차가운 느낌의 흰빛의 주백색 형광등(5000K)까지 구현하며, 최대 밝기는 600Lm(루멘)이다.
제품의 색상은 레드와 화이트 총 2종으로 출시돼 포인트 조명, 천장등, 벽등, 플로어 조명 등의 인테리어 효과를 줄 수 있다.
HK네트웍스 김현철 대표는 “IoT산업은 지난 해에 이어 올해 더욱 발전하고 크게 성장 할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관련 시장과 경쟁하기 위해서는 보다 강력하고 차별화된 솔루션이 필요한 상황” 이라며 “이번에 출시한 첼로는 조명의 디밍 제어만 가능한 이전의 스마트 조명과 달리 블루투스 스피커가 탑재돼 하나의 제품으로 두 가지 기능을 평균 15와트로 소비할 수 있어 에너지 절약까지 가능해 스마트 LED 조명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가지고 올 것이라 확신한다”고 제품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스마트 조명 ‘첼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들은 HK네트웍스의 공식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HK네트웍스는 2016년 하반기에 출범한 스마트 IoT 기업으로 S플러그, 엠박스(mBox), 스마트 센서, iBaby 등 생활에 밀접한 IoT제품을 대거 출시하며 주목 받고 있는 기업이다.
관련 업계에서 눈에 띄게 성장하고 있는 HK네트웍스는 구글, 아마존 그리고 네이버 AI 플랫폼과 연동을 완료하고 고객에게 자사 IoT 제품을 AI 기반 음성 인터페이스 통한 편리함을 제공하여 IoT 선도 기업으로서 자리 매김하고 있다.


 

김덕수 기자 ks@conslove.co.kr

<저작권자 © 한국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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