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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주택 14.8만호 공급계획 발표

기사승인 2018.03.12  11: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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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H 11.1만호, SH 포함 서울시 1.4만호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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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신문 이오주은 기자 =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가 올해 14.8만호 공공주택(공공임대주택+공공분양주택) 세부 공급계획을 권역별, 사업자별로 수립했다.
권역별로 ‘건설형 공공임대주택’ (준공기준)은 경기 2.9만호, 경상권 1.8만호, 충청권 0.7만호, ‘매입형 및 임차형 공공임대주택’(입주기준)은 서울 1.7만호, 경기 1.3만호, 경상권 1.2만호 등 공급한다.
공공분양주택(착공기준)은 기존 택지를 활용해 권역별로 경기 0.5만호, 충청권 0.8만호, 서울 0.2만호 등을 공급한다. .
사업자별로는 LH가 11.1만호, SH 포함 서울시가 1.4만호 등 공급한다.
주거복지로드맵에서 발표(’17.11. 29)한 5년간 100만호 공적주택 공급계획에 따른 것으로, 2018년 공급계획 14.8만호에 대해 지자체별 공급계획 조사 및 조정 등 협업을 기반으로 한 세부계획을 수립한 것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2018년 공공임대 13만호 및 공공분양 1.8만호 공급 목표 달성을 위해, 앞으로 지자체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목표를 차질없이 달성해 나갈 계획”이며, 아울러, “연말 성과평가를 통해서 우수 지자체에 대해서는 인센티브 제공 등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오주은 기자 yoje@conslove.co.kr

<저작권자 © 한국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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