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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뉴타운 ‘래미안 목동아델리체’ 15일 견본주택 개관

기사승인 2018.06.18  10: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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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497가구 공급, 전용면적 59~115㎡ 644가구 일반분양

   


- 6월 19일 특별공급, 20일 1순위 청약 접수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정뉴타운 2-1구역을 재개발하는 ‘래미안 목동아델리체’의 견본주택을 15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섰다.
래미안 목동아델리체는 지하3층~지상27층, 23개 동, 총 1497가구 규모로 구성됨. 이 가운데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전용면적 59~115㎡ 644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 별로는 59㎡ 181가구, 84㎡ 392가구, 115㎡ 71가구를 일반분양하고 입주는 2021년 1월 예정이다. 3.3㎡ 당 평균분양가는 2398만원 수준이다.
견본주택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래미안갤러리에 마련하며, 청약일정은 6월 19일(화) 특별공급, 20일(수) 1순위 청약 접수 순서로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29일(금)이며, 정당계약은 7월 10~12일 3일간 견본주택에서 실시, 1차 계약금은 3000만원으로 책정됐다.

□ 목동생활권, 풍부한 생활 인프라 접근성 갖춘 알짜 입지
래미안 목동아델리체는 목동생활권 일대에서 희소성 있는 새 아파트이며 교통, 교육, 편의시설 등 풍부한 인프라 접근성을 자랑한다.
우선, 래미안 목동아델리체는 지하철 2호선 신정네거리역을 도보로 쉽게 이용 가능한 역세권 단지다.
신정네거리역을 기준으로 여의도역까지 9개역, 시청역까지 11개역이면 닿을 수 있음. 차량 이용 시 경인고속도로, 남부순환로, 서부간선도로, 올림픽대로 등을 통해 서울 주요 업무지구 및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신정네거리역 주변에 형성된 상권을 비롯해 이마트 목동점, 홈플러스 목동점, 현대백화점 목동점, 이대목동병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가깝다.
특히 목동 학원가 접근이 용이해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단지 인근에 운동시설, 산책로 등이 조성된 약 44만㎡의 계남근린공원도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양천구청, 주민센터, 체육센터 등과도 접근성이 좋으며, 올 하반기 준공 예정인 목동 메디컬 복합센터도 도보생활권 내에 자리한다.

□ 부분 임대형 평면 등 특화설계 적용, 얼굴인식 출입시스템 적용
래미안 목동아델리체는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4-베이, 판상형 평면 중심으로 단지를 배치하여 채광, 통풍 등을 강화했다.
특히 서비스 면적을 극대화한 테라스 설계가 전용면적 84㎡(일부 타입)에 적용되며, 세대별 지하창고와 무인택배시스템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타입별로는 수납공간 강화 및 선택형 옵션을 갖춘 특화설계를 적용했다.
먼저 전용면적 59㎡ 타입은 안방과 연계된 알파룸 패키지를 통해 다양한 공간을 연출할 수 있고, 전용면적 84㎡ 에선 알파공간을 활용한 멀티형 드레스룸을 배치하여 여유있는 수납공간을 확보했다. 전용면적 115㎡ 타입은 선택형 옵션으로 부분 임대형 설계를 적용해 독립적인 공간 확보를 가능케 한다.
단지 내에는 다양한 식재를 갖춘 정원 분위기의 조경 시설을 비롯해 휴게공간, 산책로 등이 조성되며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단지로 구성했다.

래미안 목동아델리체에는 삼성물산이 자체 개발한 음성인식 기술인 '하이 래미안(Hi-Raemian)'이 적용된다.
하이-래미안은IoT기술에 음성인식 기능이 접목된 시스템으로 IoT 홈패드, IoT 홈큐브, Smart 주방TV폰 등을 통해 구현된다.
음성을 이용해 세대 내 조명, 가스, 엘리베이터 등을 제어 가능하고 비상호출, 일정조회, 타이머, 미세먼지 측정, 실내 공기질 개선, 레시피 검색 등의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현관에는 얼굴 확인으로 세대 출입이 가능한 '얼굴인식 출입시스템'이 적용된다.
삼성물산 분양관계자는 “래미안 목동아델리체는 목동생활권 내에서 희소성 높은 새 아파트이자 뛰어난 입지를 자랑하고 래미안 브랜드, 특화설계, 미래가치 등을 갖춘 알짜배기 아파트”라며 “단지를 향한 관심이 분양 전부터 뜨겁게 이어져왔던 만큼 기대에 걸맞은 최고의 아파트를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김덕수 기자 ks@conslove.co.kr

<저작권자 © 한국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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