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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최고층 아파트 ‘안심역 삼정그린코아’ 일반분양​

기사승인 2018.08.07  09:3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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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 총 555세대 규모 275가구 일반 분양

   


(주)삼정(대표 이근철)이 대구도시철도 1호선 안심역 인근 동구 괴전동 일원에 건설중인 ‘안심역 삼정그린코아’ 아파트 일반 분양을 이달부터 시작한다.
안심역 삼정그린코아는 지하 2층~지상 37층, 5동,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 총 555세대 규모로 이 중 275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동구 괴전동 일대는 420만㎡의 신서혁신도시 배후단지와 더불어 안심창조밸리, 대구도시철도 1호선 하양연장사업 등 트리플 개발호재로 소비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안심 역세권이다.
특히 신서혁신도시로 11개 공공기관이 이전을 시작하면서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이 아파트는 대구 동구에서 가장 높은 37층 초고층 아파트로 단지와 금호강 사이 안심창조벨리가 위치해 있어 금호강 조망권을 영구적으로 누릴 수 있다. 아울러 안심창조밸리와 제 2 수목원 조성사업으로 단지 인근 풍부한 녹지환경 자랑한다.
또한, 코스트코와 이마트 등 단지 인근에 풍부한 생활편의시설이 위치해 있고, 도시철도 1호선 안심역 초역세권으로 경부고속도로, 대구공항과 바로 연결되는 쾌속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이 밖에도 자율형 공립고인 강동고등학교를 비롯하여 송정초, 강동초, 강동중 등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안심역 삼정그린코아’는 전 세대 4bay 및 맞통풍 판상형 혁신평면 구조로 설계되어 개방감과 조망권을 확보하고, 남향위주 단지배치와 넓은 동간거리를 통해 풍부한 일조량과 채광, 세대 간 프라이버시를 보호할 수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율하지구와 혁신도시에 이어 안심역세권이 최근 동구의 핵심 주거타운으로 부상하고 있다”며, “안심창조밸리, 혁신도시와 도시철도 1호선 연장 등 동구 개발이 본격화되면서 외부 투자자들의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안심역 삼정그린코아는 중도금 무이자, 계약금 정액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주택 홍보관은 대구광역시 동구 동호동 351-2(반야월역 3번출구 앞)에 위치해 있다.
 

김덕수 기자 ks@conslove.co.kr

<저작권자 © 한국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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