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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행정2부시장에 진희선 임명

기사승인 2018.08.07  15:2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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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도시재생사업 총괄해 온 재생 전문가

   
 
한국건설신문 이오주은 기자 = 서울시는 8월 7일자로 행정2부시장에 진희선(54세, 사진) 前 도시재생본부장이 임명되었다고 밝혔다.
진희선 행정2부시장은 제23회(87년) 기술고시 출신으로 도시관리과장, 주거재생정책관, 주택건축국장을 거쳐 2015년 1월부터 도시재생본부장으로 근무하면서 주거생활권 특성을 살린 정비사업의 패러다임을 마련하고, 개발과 보전의 조화를 통한 서울시 도시재생사업을 총괄해 온 재생 전문가다.
서울시 행정2부시장은 대통령이 임용권을 갖고 있는 차관급 정무직 국가공무원으로 서울시의 임용제청에 따라 대통령 재가를 거쳐 임명됐다.
 

이오주은 기자 yoje@conslove.co.kr

<저작권자 © 한국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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