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현대건설, 부산 연산3구역 재개발 대단지 ‘힐스테이트 연산’ 분양

기사승인 2018.08.29  11:36:46

공유
default_news_ad1

- 1천651세대 18개동, 전용면적 39~84㎡ 총 1천17세대 일반분양
부산도시철도 3호선 물만골역・배산역 역세권, 행정시설 이용 편리

한국건설신문 김덕수 기자 = 현대건설은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3동 2022번지(마곡천로 57) 일원에 연산3구역 재개발 단지인 ‘힐스테이트 연산’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힐스테이트 연산은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18개동 전용면적 39~84㎡ 총 1천651세대로 이중 조합원 분양물량과 임대물량을 제외한 1천17세대가 일반분양된다.

   
 

전용면적별로 ▷59㎡ 223세대 ▷74㎡ 241세대 ▷84㎡ 553세대로 구성된다. 각 단지별 세대수는 1단지 ▷59㎡ 15세대 ▷74㎡ 40세대 ▷84㎡A 7세대 ▷84㎡B 14세대 ▷84㎡C 63세대이며, 2단지는 ▷59㎡ 208세대 ▷74㎡ 201세대 ▷84㎡A 233세대 ▷84㎡B 28세대 ▷84㎡C 208세대이다.
힐스테이트 연산이 들어서는 연산3구역은 부산 중심의 신흥 주거타운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연산동의 중심에 위치한다. 단지 인근에 재개발 단지들이 분양을 했거나 사업을 진행중으로 정비사업이 완료되면 약 8천500세대의 신흥 주거벨트가 형성되며 그 중심에 힐스테이트 연산이 자리한다.
여기에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인 3.3㎡당 평균 1천100만원대로 책정돼 노후 아파트를 교체하고자 하는 수요자들의 진입장벽이 많이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광역시 연제구는 청약조정대상지역(부산광역시 7개구)에 속해 있으나, 입주가 2021년 11월 예정이기 때문에 입주자 당첨 발표일(2018년 9월 6일)의 36개월 이후인, 2021년 9월초부터 분양권 전매가 가능할 전망이다. 2021년 11월 입주예정이기 때문에 입주 전에 전매를 할 수 있다.
부산광역시 연제구 일대는 국토교통부에서 청약조정대상지역 해제와 관련, 시장 상황을 살펴 해제 여부를 검토할 것이라는 입장을 낸 바가 있어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힐스테이트 연산은 도심 속에 위치해 교통, 문화, 쇼핑, 교육 등 생활 인프라 시설 이용이 편리한 원스톱 생활 입지를 갖췄다.
부산도시철도 3호선 물만골역・배산역과 가까운 단지로 부산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이와 함께 연수로와 신리삼거리와 맞닿아 있어 부산 전 지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인근에 부산광역시청과 연제구청, 국세청, 고용노동청, 법원, 검찰청 등의 행정시설이 밀집해 있어 행정업무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단지 바로 옆에 국공립어린이집 이전 개원이 예정돼 있으며, 연미초, 양동초, 연제중, 양정고, 부산진여고, 부산외고 등의 학교가 가깝게 있고, 부산여대 등 대학교도 인근에 위치해 교육환경이 좋다.
힐스테이트 연산은 도심 속 생활 인프라 시설을 편리하게 누리면서도 주거환경은 오히려 쾌적하다. 우선 단지 주변으로 황령산과 금련산이 위치해 주거 쾌적성이 우수하고, 녹지공간이 풍부하다.
힐스테이트 연산의 청약 일정은 8월 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9일 1순위 당해, 30일(목) 1순위 기타, 31일(금)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9월 6일(목)에 발표하며, 정당계약 기간은 9월 17일(월)~19일(수) 3일간 진행된다.
힐스테이트 연산 견본주택은 부산도시철도 2호선 해운대역 1번 출구 인근(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로 632)에 위치한다. 입주는 2021년 11월 예정이다.  

김덕수 기자 ks@conslove.co.kr

<저작권자 © 한국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