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포스코건설, ‘동래 더샵’ 국내 첫 신혼‧다자녀 특공 분양가 인하

기사승인 2018.08.31  11:37:36

공유
default_news_ad1

- 신혼·다자녀 특공 당첨자 중 공급금액의 3% 할인 혜택

   


- 부산시 결혼‧출산 장려 정책 ‘아이‧맘 부산 플랜’에 힘 실어

포스코건설은 내달 부산 동래구 온천동에서 분양하는 동래 더샵의 신혼부부, 다자녀 특별공급 물량 중 일부에 대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공급가액의 3%를 인하하는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는 부산시의 ‘아이‧맘 부산 플랜’ 정책에 발을 맞추기 위해서다. 부산시는 지난해 말부터 ‘아주라(for baby) 지원금’, ‘맘에게 마음으로 센터’, ‘맘에게 마음으로 정책’ 등 18개 아이‧맘 부산 플랜을 진행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동래구라는 좋은 자리에 분양가 인하라는 혜택을 제공하기는 쉬운 선택은 아니었지만, 혼인 적령기 젊은이의 결혼 장려 및 다자녀 출산을 적극 유도하기 위한 부산시 정책에 동참하기 위해서 동래 더샵 신혼부부, 다자녀 특별공급의 일부 물량에 적용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할인 적용 물량은 신혼부부, 다자녀가구 특별공급 181가구 중 아파트 59가구이며, 오피스텔 69실도 포함된다. 선정은 신혼부부와 다자녀가구 특별공급 당첨자 중 추첨으로 뽑을 예정이며, 선정이 되면 공급금액(옵션금액 제외)의 3%를 잔금에서 할인해 줄 예정이다. 다만, 입주 전 분양권 전매를 할 경우 할인 혜택이 제공되지 않는다.
한편, 9월 초 선보이는 동래 더샵 지하 6층~지상 49층 3개동 전용면적 74~84㎡ 603가구다. 전용면적 별로는 74㎡ 94가구, 84㎡ 509가구 등 전 가구 중소형 물량이다. 92실로 구성된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64㎡ 단일 면적이며 소형아파트를 대체할 상품으로 꾸몄다.
부산지하철 1호선 명륜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부산을 관통하는 중앙대로도 단지 앞에 있어 시내‧외곽으로 이동하기 쉽다. 온천초, 동래중, 유락여중, 동래고, 대명여고, 부산대학교, 부산교대가 가까이에 있는 등 부산을 대표하는 동래 명문학군에 포함돼 있는 것도 강점이다.
견본주택은 부산지하철 3호선 거제역 인근 (연제구 거제동 480-4)에 들어설 예정이다.

 

김덕수 기자 ks@conslove.co.kr

<저작권자 © 한국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