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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 ‘안심역 삼정그린코아’ 모델하우스 13일 오픈

기사승인 2018.09.10  13: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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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동구 최고층 아파트, 아파트 555세대 아파텔 83실 구성

   


연일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대구 부동산 시장에 (주)삼정(대표 이근철)이 ‘안심역 삼정그린코아’ 분양홍보관을 9월 13일 오픈하고 본격적으로 분양을 시작한다.
대구 동구 괴전동에 위치한 ‘안심역 삼정그린코아’는 지하 2층~지상 37층, 5개동, 전용면적 59~84㎡ 중소형 아파트 555세대와 전용면적 82㎡ 아파텔(주거용 오피스텔) 83실로 구성되며, 아파트 555세대 중 275세대와 아파텔(주거용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전 세대 4bay 및 맞통풍 판상형 혁신평면 구조로 설계되어 개방감과 조망권을 확보하였다. 여기에 남향위주 단지배치와 넓은 동간거리를 통해 풍부한 일조량과 채광, 세대 간 프라이버시를 보호할 수 있다.
안심역 삼정그린코아는 대구 동구에서 가장 높은 37층 초고층 아파트로 단지와 금호강 사이 안심창조벨리가 위치해 있어 금호강 조망권을 영구적으로 누릴 수 있으며 안심창조밸리와 제2수목원조성사업으로 인해 풍부한 녹지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자율형 공립고인 강동고등학교를 비롯하여 송정초, 강동초, 강동중 등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어 자녀들의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코스트코와 이마트 등 단지 인근에 풍부한 생활편의시설이 위치해 있고, 도시철도 1호선 안심역 초역세권으로 경부고속도로, 대구공항과 바로 연결되는 쾌속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안심 역세권 일대가 동구 핵심 주거 타운으로 부상하면서 4천만원 이상의 높은 프리미엄이 형성되고 있다”며 “안심 역세권에 위치해 있고, 동구에서 가장 높은 37층 초고층 아파트로 투자자들의 관심까지 높아지면서 향후 단지에 대한 가치가 더욱 상승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안심역 삼정그린코아는 중도금무이자, 계약금 정액제, 발코니 무상 확장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아파텔(주거용 오피스텔)의 경우 비조정대상지역으로 전매 제한 없이 분양권 거래가 가능하다. 주택홍보관은 대구광역시 동구 동호동 351-2(반야월역 3번출구 앞)에 위치해 있다.


 

김덕수 기자 ks@conslove.co.kr

<저작권자 © 한국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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