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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 본격 분양

기사승인 2018.09.19  12: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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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대표 주거지 수성구에 들어서는 프리미엄 주상복합단지
아파트 전용 84㎡ 343세대, 주거대체형 오피스텔 전용 59, 74㎡ 160실

한국건설신문 김덕수 기자 = 현대건설이 14일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 1-4번지(국채보상로 860) 일원에 주상복합단지인 ‘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섰다.
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은 지하 4층~지상 37층, 아파트 3개동, 주거대체형 오피스텔 1개동 총 503세대이다.
이 중에서 아파트는 전용면적 ▷84㎡A 275세대 ▷84㎡B 34세대 ▷84㎡C 34세대로 총 343세대, 주거대체형 오피스텔은 전용면적별로 ▷59㎡A 44실 ▷74㎡A 90실 ▷74㎡B 26실로 총 160실 규모이다.

   
 

◼ 편리한 원스톱 생활 단지, 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

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이 위치한 수성구 범어동은 교육, 교통, 문화, 쇼핑 등 생활인프라 시설 이용이 편리한 원스톱 생활 입지를 갖췄다.
수성구 명문 학군 및 학원가가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2018년 대구지역 서울대 합격자를 구군별로 따져봤을 때 수성구에서 63명이 합격해 대구 전체 합격자의 절반 이상인 52%로 나타났다.
단지 바로 앞에는 최근 개축공사를 통해 학급수를 늘리고 있는 동천초등학교가 있어 쾌적하고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대구의 중심에 위치한 지역인 만큼 교통도 편리하다. 동대구로를 이용하면 대구지역 어느 곳이든 빠르게 도달할 수 있으며 대구 도시철도 2호선 범어역 이용이 가능해 대중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다.
단지에서 차로 10여분 거리에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가 있어 광역교통망도 우수하다. KTX・SRT 및 일반열차를 이용해 전국 주요지역으로 이동이 쉬우며 고속버스 및 시외버스도 이용할 수 있다.
단지는 검찰청과 법원 등이 밀집한 법조타운이 가까우며, 수성구청과 수성경찰서도 인근에 있어 행정기관 이용이 편리하다. 또한 현대시티아울렛,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이마트 만촌점 등 쇼핑시설이 가까이 있어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은 아파트의 경우 4Bay 판상형 설계를 적용해 공간활용성이 높고, 통풍 및 환기가 우수하며 열효율이 좋아 쾌적한 실내환경을 누릴 수 있다. 77.4%라는 높은 전용률로 공간활용을 극대화하여 주상복합의 단점을 극복한 설계를 선보인다.
오피스텔은 주거대체형 상품으로 신혼부부 등이 살기에 적합한 평면을 선보인다. 맞통풍 구조의 평면 설계(59㎡A, 74㎡A)와 넓은 안방, 드레스룸 등을 배치해 소형 아파트로 손색없는 상품경쟁력을 갖췄다.
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의 아파트 청약 일정은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1순위 당해, 21일 1순위 기타, 27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10월 5일에 발표하며, 정당계약 기간은 10월 16~18일 3일간 진행된다.
오피스텔의 청약 일정은 20~21일 청약을 받고 10월 4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정당계약 기간은 10월 5~6일 2일간 진행된다.
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 217-7에 있다. 입주는 2022년 1월 예정이다. 

김덕수 기자 ks@conslove.co.kr

<저작권자 © 한국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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