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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L&C, 똑 소리 나는 창호 3총사로 가을 인테리어 완성

기사승인 2018.09.19  13:2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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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 황사와 미세먼지 대비 기능성 창호 ‘에어 솔루션 패키지’
외부 공기 유입막고 난방비 절감하는 ‘PL 3연동 슬림 중문’

   
 

한국건설신문 김덕수 기자 = 극심한 폭염과 한파, 이례적인 가뭄과 홍수, 폭설 그리고 미세먼지 등 이상 기후 현상이 어느덧 우리의 일상이 돼가고 있는 실정이다.
전국적으로 미세먼지 문제가 심화되고 여름과 겨울철의 냉·난방비 부담이 갈수록 높아져 소비자들의 고민은 날로 커지고 있다.
물건 하나를 사더라도 온 가족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건자재 기업들이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제품을 앞다퉈 선보이고 있다.
토털 인테리어 솔루션 기업 한화L&C는 봄철 황사만큼이나 심각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을 황사와 미세먼지에 대비할 수 있는 기능성 창호 <에어 솔루션 패키지>와 폭염이 덮친 해 혹한과 한파를 몰고 올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외부 공기 유입을 막고 난방비를 절감할 수 있는 <PL 3연동 슬림 중문>을 올 가을 인테리어 필수 아이템으로 추천한다.

◼ 망 사이 사이에 나노 화이버 부착한 미세먼지 저감방충망 <먼지잼>

   
▲ 한화엘앤씨 에어솔루션 패키지 ‘브리웰700’에 ‘먼지잼’을 적용한 거실 창호.

최근 계절에 관계없이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 보다 높다. 실내로 유입되는 미세먼지를 차단하거나 실내 환경 개선을 돕는 다양한 건자재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다.
한화L&C는 ‘에어 솔루션 패키지’를 제안하고 소비자들 생활 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어 주목할 만하다.
‘에어 솔루션 패키지’ 구성은 미세먼지를 막아주는 유해먼지 저감 방충망 <먼지잼> 제품과 창문을 열지 않고도 환기할 수 있는 창호 일체형 환기창 시리즈 <Brewell 300・500・700>제품이다.
먼지잼과 브리웰 시리즈 창호 두 가지를 같이 설치했을 때 그 효과를 더욱 배가 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먼지를 잠재우다’라는 뜻의 <먼지잼>은 망 사이에 수많은 나노화이버(Nano Fiber)를 부착해 미세먼지 포집율을 높인 하이브리드 형태의 ‘방진방충망’이다.
일반 방충망의 미세먼지 차단률이 약 30% 정도인 반면 <먼지잼>은 외부 유해물질 최대 90%까지 차단한다.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상하 수직으로 개폐하는 방식의 기존 저감방충망의 불편함을 개선한 제품으로, 좌우 수평으로 창문을 열 듯 개폐할 수 있어 쭈그리고 앉아서 작동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최소해 소비자들이 사용하기 편하게 제작했다.
‘먼지잼’은 개폐방식에 따라 크게 ‘Roll& Roll(롤앤롤)’과 ‘Fix&Roll(픽스앤롤)’ 두 가지 종류로 나뉜다.
‘Roll&Roll(롤앤롤)’은 한 면에는 일반 방충망이 또 다른 한 면에는 방진방충망이 연결되어 있어 양쪽에서 끄집어 당겨 붙이는 형태로 소비자들이 원하는 면적만큼 조절하여 사용할 수 있다.
‘Fix& Roll(픽스앤롤)’은 고정된 방범 방충망과 방진방충망이 이중으로 설치돼 있는 구조다. 평소에는 방범 방충망을 사용하고, 미세먼지의 농도에 따라 공기 상태가 좋지 않은 날에는 방진방충망을 한번 더 닫아 유해물질의 실내 유입을 최대한 막아준다.
두 방식 모두 사용자가 직접 방충망을 선택할 수 있고, 분무기를 사용해 손쉽게 세척이 가능해 출시 이후 업계 관계자 및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 창문을 열지 않고도 환기할 수 있는 창호 일체형 환기창 <Brewell 300・500・700>

   
▲ IoT를 접목한 브리웰 700을 설치한 모습.

지난해 5월 TV홈쇼핑 방송에서 첫 선을 보인 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한화L&C ‘환기창’은 실내 공기 질을 쾌적하게 만드는 환기 시스템 ‘Brewell(브리웰)’이 적용된 신개념 창호다.
창문 상단부에 ‘환기키트(kit)’가 설치된 창으로 유해 물질 저감필터가 장착돼 있어 집안 공기 중의 유해물질을 최대 90%까지 차단하고, 창문을 열지 않고도 실내공기를 환기하고 깨끗한 상태로 유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창 짝 유리부분에 설치하는 타사 기존 환기창 제품 대비 조망성을 향상시켰고, 환기 성능 및 편의성 등의 기능을 대폭 개선한 국내 최초의 창호일체형 환기창이다.
‘2016 굿디자인’ 공간환경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제품으로 우수한 디자인을 인정받은 만큼 제품의 외관도 세련되고 깔끔하다.
제품은 크게 세 가지 중 선택할 수 있다. <Brewell300>은 창호에 ‘자연환기키트’를 장착해 실내·외 공기 압력차를 이용해 자연스럽게 실내공기가 바깥으로 빠져나가도록 설계된 자연환기창이다.
창틀에 자동스위치가 달려있어 환기를 시켜야 할 경우에는 스위치를 눌러 자연환기키트를 개폐할 수 있다.
<Brewell500>은 ‘기계식환기키트’를 장착해 실내공기를 환기시키는 기계식환기창이다. <Brewell300>이 실내·외 공기차에 의해 자연환기가 되는 방식이라면, 500제품은 환기키트에 설치돼 있는 팬(Fan)을 작동시켜 보다 빠르고 강력하게 환기를 시킨다.
이 제품 역시 스위치가 장착돼 있어 환기가 필요할 때 스위치를 이용해 작동하면 된다.
<Brewell700>은 IoT기술(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을 접목한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제품이다.
환기키트에 장착된 오염물질 센서가 실내공기의 오염 정도를 감지, 오염도가 심한 경우 자동으로 환기시스템을 작동해 실내 공기를 환기시킨다.
또한 실시간 실내·외 공기질을 스스로 감지해 스마트폰으로 상태를 전송해주며, 사용자가 핸드폰을 통해 환기시스템을 제어할 수 있어 편리하다.

◼ 가볍고, 슬림, 단열성과 차음성 뛰어난 한화L&C PL 3연동 슬림 중문

   
▲ 한화엘앤씨 PL 3연동 슬림 중문.

중문은 현관과 거실 사이에 설치하는 미닫이문으로 냉·난방비 절감 및 인테리어 효과가 있어 최근 인기가 많다.
한화L&C는 업계 최초로 PL(플라스틱) 소재의 중문을 새롭게 출시하며 중문 제품 풀 라인업을 완성했다.
한화L&C ‘PL 3연동 슬림 중문’은 국내 최초로 프레임 표면에 특수 표면처리(ASA: Acrylonitrile-Styrene-Acrylate 수지 공압출)를 한 PVC 제품이다.
기존에 판매하던 목재 소재 중문보다는 가볍고, 알루미늄 중문보다는 단열성과 차음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기능뿐만 아니라 공간의 심미적인 요소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목재형 대비 45% 슬림한 40mm 프레임을 적용해 공간이 넓어 보이는 효과를 준다.
컬러는 그레이, 블랙, 화이트 총 3가지로 출시되었으며, 취향에 따라 망입, 미스트, 브론즈, 투명, 아쿠아 등 전용 유리를 선택할 수 있어 다양한 분위기로 연출할 수 있다. 99㎡(30평) 아파트에 현관 중문을 설치하는데 드는 비용은 약 100만~150만원이다.
한화L&C 관계자는 “연일 지속되는 무더위 속에 장시간 냉방기기를 가동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이때 중문을 닫고 에어컨을 틀면 냉기가 오래 남아 있기 때문에 냉방 효율을 높이는 효과를 줄 수 있어 최근 설치하는 가구가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올 가을 하루가 멀다 하고 미세먼지와 황사로 대기오염 수준이 도를 넘는 가운데 오염된 실내 공기로 걱정인 소비자들의 고민을 해결할 한화L&C의 <에어 솔루션 패키지>와 냉·난방비 부담을 줄이는 효과까지 가져오는 <PL 3연동 슬림 중문>으로 가을맞이 인테리어를 완성해 보자.  

김덕수 기자 ks@conslove.co.kr

<저작권자 © 한국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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