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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소, 신개념 소파 ‘덴오브’ 출시

기사승인 2018.09.20  13:5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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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롭게 등받이 각도 조절

   


휴식할 때는 UP, 평상시에는 DOWN!

퍼시스그룹의 프리미엄 컨템포러리 소파 브랜드 ‘알로소(Alloso)’가 자유자재로 등받이 각도 조절이 가능한 신개념 소파 ‘덴오브’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알로소는 나만의 안식처를 뜻하는 ‘케렌시아(Querencia)’가 최근 인테리어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지친 일상의 피로를 풀며 안정을 취할 수 있는 편안한 가구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소파 본연의 장점인 편안함과 안락함을 극대화한 소파를 선보이게 됐다.
‘덴오브’는 등받이 각도에 따라 두 가지 만족감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등받이를 완전히 펼쳤을 때는 몸 전체를 편안하게 감싸 안아주며, 접었을 때는 허리를 편안하게 지지해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등받이를 접어두면 거실 공간이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다.
뿐만 아니라 머리를 대고 누울 수 있도록 넓고 도톰한 팔걸이를 갖추고 있으며, 전면뿐 아니라 측면까지 가죽의 절개를 최소한으로 하여 가죽 고유의 질감이 살아있어 고급스러우면서 부드러운 촉감을 자랑한다.
알로소 관계자는 “덴오브는 최상의 편안함을 제공하기 위해 각도 조절이 가능한 등받이를 비롯해 도톰한 팔걸이, 탄탄한 좌판 등 제품의 세부적인 요소까지 세심하게 배려한 제품이다”며, “소파는 바쁜 일상에서 쉬어가는 공간인 만큼 앞으로도 편안함을 우선시하는 배려있는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여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알로소의 ‘덴오브’는 밝지만 가볍지 않은 그레이톤인 ‘클라우드(cloud)’, 심플하고 묵직한 감성의 딥블루톤인 ‘나이트 블루(night blue)’를 비롯해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에 따라 다양한 컬러의 마감재 선택이 가능하며, 송파구 가락동에 위치한 ‘알로소 쇼룸’과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롯데백화점 잠실점, 현대백화점 중동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덕수 기자 ks@conslove.co.kr

<저작권자 © 한국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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