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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진건설산업, ‘등촌역 와이하우스’ 오피스텔 10월 분양

기사승인 2018.10.08  09:3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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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금라인’ 9호선 등촌역… 마곡지구, 여의도 등 44만여명 배후수요 품어

   


- 수요 선호도 높은 전용 28, 29㎡ 소형 타입 구성… 2룸, 3Bay 등 완성도 높여

건설사 도급순위 57위인 요진건설산업㈜이 이달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 633-24번지 일원에서 ‘등촌역 와이하우스’ 오피스텔 분양에 나선다.
‘등촌역 와이하우스’는 지하 2층~지상 15층, 2개 동, 총 252실 규모로 지어지며 전용면적 기준 28A,B㎡와 29㎡ 세 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 수요 선호도 높은 소형 타입에 다양한 특화 설계로 투자가치 높여
이 단지는 입주민의 선호도를 극대화할 수 있는 다양한 특화 설계로 투자가치를 높였다. 먼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2룸 3Bay의 소형 아파트 설계 및 저층부 테라스 특화 설계 적용으로 공간 활용도 및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또한 동간 거리를 30m 이상 확보해 풍부한 일조량과 채광, 사생활 보호까지 배려했으며 동과 동 사이에 약 700㎡의 단지 내 정원 ‘포켓 파크’를 설계해 쾌적함까지 갖췄다.
또한 100% 자주식 주차장을 제공해 보다 편리한 주차 여건을 마련했을 뿐만 아니라 2.5m의 광폭 주차공간을 설계해 초보운전자들도 손쉽게 주차할 수 있고 ‘문콕’ 걱정도 덜었다.
이 밖에도 천장 에어컨 및 개별 환기시스템을 각 실마다 설치할 예정이며 태양광시스템 및 에너지효율 1++ 등급으로 우수한 관리비 절감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 9호선 등촌역 도보 3분거리 역세권 오피스텔, 우수한 교통여건과 풍부한 배후수요 자랑
뛰어난 교통여건도 자랑거리다.
‘등촌역 와이하우스’는 김포공항에서 강남권까지 가장 빠르게 연결되는 9호선 등촌역과 증미역 더블역세권에 위치한다.
특히 등촌역은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김포공항, 여의도는 20분 내에 이동 가능하며 강남의 고속터미널역까지도 3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염창JC,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등을 통해 서울 주요 도심으로 손쉽게 이동이 가능하다.
여기에 이 오피스텔은 풍부한 배후수요까지 품고 있다.
최근 LG전자, 코오롱, 롯데 등 대기업이 입주하며 활발한 분위기를 보이고 있는 마곡지구와 9호선 4정거장, 2.5km 거리에 인접해 있어 이곳의 16만 여명 근로수요를 품을 수 있다.
게다가 여의도의 15만 여명, 상암DMC의 4만 4000여명, 목동의 8만 6000여 명 수요까지 더해 총 44만 여명의 수요를 두고 있다.
특히 인접한 마곡지구 오피스텔의 가격이 크게 상승하고 임대수익률은 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등촌역 와이하우스’는 가격경쟁력 높은 대안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등촌역 와이하우스’는 현재 증미역 사거리 인근(서울시 강서구 등촌동 632-1번지, 2층)에 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김덕수 기자 ks@conslove.co.kr

<저작권자 © 한국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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