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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산개발, ‘코람코자산신탁’과 함께 주거임대사업 강화 나서

기사승인 2018.10.11  15: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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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하반기 서울 강동구 천호동 일대 공동사업 선보일 예정

   
 

한국건설신문 김덕수 기자 = 롯데자산개발이 ‘코람코자산신탁’과 손잡고 1~2인 가구 타깃의 주거임대사업 강화에 나선다.
지난 10일 서울 중구 ‘시그니처타워’ 서관 8층 롯데자산개발 대회의실에서 롯데자산개발 이광영 대표이사와 ‘코람코자산신탁’ 정용선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주거임대사업 상호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롯데자산개발의 주거임대서비스 ‘어바니엘’을 ‘코람코자산신탁’이 추진 중인 주거임대사업에 적용해 사업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
특히 롯데자산개발은 현재 ‘코람코자산신탁’이 서울 강동구 천호동 일대에 개발 중인 주거시설을 오는 2019년 하반기 임대운영할 예정이다.
롯데자산개발은 그룹내 계열사와 연계하는 프로젝트에 국한하지 않고 업계와 다양한 협력을 통해 주거임대서비스 ‘어바니엘’의 시장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롯데자산개발은 지난 5월 ‘마스턴투자운용’과 상호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한 데 이어 이번 ‘코람코투자신탁’과 상호협력하는 등 주거임대사업 확대를 위해 다양한 협업 관계를 넓혀가고 있다.
롯데자산개발 이광영 대표이사는 “코람코자산신탁 등 업계 리딩컴퍼니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추진해 기업형 주거임대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며 “또 주거임대서비스 ‘어바니엘’이 업계를 선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특화 임대서비스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덕수 기자 ks@conslove.co.kr

<저작권자 © 한국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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